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에 출근하려고 6시반에 일어남

그냥 출근준비하면서 어김없이 엑소노래 들었음 그리고 출근길 버스에서 최애석 하트를 주고 짹가서 떡밥주우려고 들어감. 평범한 하루시작이 었는데 그이후로 다 망해버림.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혹시나 그새끼 입장문이 올라올까봐 사실이 아니라는 해명이라도 올라올까봐 하루종일 인터넷만 들락날락. 근데 퇴근하는 지금도 아무것도 안올라오고 욕만나와. 근데 더 족같은건 아직도 난 이현실이 꿈같음 ㅅㅂ 너어쩔꺼야 이 상놈의새뀌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