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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자마자

생각보다 현타도 안오고 공식뜰때까지 기다려야지 했는데오후 넘어가도록 안뜨는거보고 맞는가보다 싶었음...ㅎ아니었으면 진작에 아니라고 반박했을텐데 입장 없다고 한 거 보면 그냥 손 뗀 듯...그와중에도 문득 지금 걔 멘탈 괜찮을까 생각하는 내가 ㄹㅇ 한심하고그렇게 음악생활이 걱정됐으면 똑바로 좀 하지 즐길건 즐기면서 음악생활은 그대로 하겠다는그 생각이 너무 화가남...ㅋㅋㅋㅋ
이번 일로 현타가 왔다기보다는 그냥 이제까지 겪은 모든 일들에 현타가 와가지고..힘든거 버티면 언젠가는 다 괜찮다고 웃으며 우리끼리 행복하겠지 했는데...무슨 일이 터져도 이 자리에 계속 있는게 애들한테도 신뢰를 주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우리의 신뢰가 아무렇지 않았구나 싶어서...ㅋㅋㅋ물론 이 일로 다른 멤까지 싸잡을건 아니지만 그냥 엓오라는 그룹에게 내가 준 감정들이 별 거 아니었을까봐 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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