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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불과 몇개월 전까지만해도 웨이션이랑 드림, 웨이션이랑 127 그리고 127랑 드림 있는거 보는게 어색하고 상상이 안갔는데 어느새 너무 자연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그냥 이 순간이 뭔가 당연하면서도 신기하고 되게 감정이 오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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