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새 진짜 헷갈린다 차애가 너무 요망한 것도 있고 최애가 얌전한 것도 한몫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항데ㅠㅠㅠㅠㅠㅜㅜㅜ
버블도 차애가 더 기대 되고 영상도 차애 찾아보게 되고 리얼리티 볼 때도 차애가 더 눈에 띔ㅋㅋㅠ
근데 정작 포카나 시그, 손민수템, 결정적으로 돈 쓰는 부분에서는 전부 자연스레 최애 노선을 걷고 있음
그냥 무조건 반사 같은 건가 싶었는데 의식하고 나서도 최애를 뒷전으로 미루고 차애를 우선으로 돈 쓰는 건 딱히 안 땡김
그냥 최애가 좋긴 함ㅋㅋㅠ 걍 권태기 같은 거냐?
최애가 완식이라서 벗어나기가 힘든 것도 맞는 거 같긴한데
남편 두고 어린 남자랑 바람 피는 사람이 이런 건가 싶고 ㅆㅂ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하여튼 요새 기분 이상해
뭐라고 정의해야하나 모르게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