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89hTYJ470s
위 링크를 클릭하면 재생돼.
가수가 꿈이었던 단원고 2학년 9반 故이보미 학생의 '거위의 꿈' (feat. 김장훈) 노래야.
아마도 지금 멀리서 우리를 지켜 보고 있으리라 생각해.
사참위에서 세월호 CCTV가 18,353 군데 조작된 것과 DVR이 바꿔치기 당한 것을 사실로 밝혀냈지만, 수사권이 없어서 누가 왜 그랬는지는 조사를 못한 채, 올 12월 사참위는 종료되고, 내년 4월 공소시효가 끝나.
그 학생이 간절히 알고 싶어할 배가 침몰한 이유와 구조하지 않은 이유를 지금 국회 청원으로 밝힐 수 있어. 사참위에 수사권 부여, 인원 보강 및 활동기간 연장, 공소시효 연장, 박근혜 세월호 기록물 공개 등을 요구하는 아래 두 청원이 이제 6일 남았어. 10만명이 차면, 국회에서 논의에 법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고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어.
우리가 힘을 합쳐 故이보미 학생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래.
<국회입법 청원 1>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 (클릭)
<국회입법 청원 2>
4.16세월호참사 박근혜 전 대통령 기록물 공개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