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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시한부 고양이 이야기 썼던사람이야 !

쓰니 |2020.10.31 02:43
조회 10,119 |추천 290

안녕 ! 나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
2개월 전에 우리 별비 이야기로 처음 글썼었는데!!
그때 아마 내가 시한부 고양이와의 이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라고 질문 하며 올렸었지?

그러고 두달 뒤 우리 별비의 근황을 들고왔어
별비 너무나도 다행하게 많이 괜찮아 졌어 ㅠㅠ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거니까 우리 별비가 앓고있는 병은 유미흉 이야
폐에 물이 차서 숨을 힘들게 쉬어 그래서 흉수를 빼주고 있어

그런데 지금은
별비가 3.6키로였던 몸무게가 5.3키로가 되었고 ,
약을 잘 먹여서인지 잠도 편하게 잘 자구
병원에 한달에 한번 가고있긴 한데 갈때마다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아직 흉수가 나온다 라고 하시긴 해 .. 그래두 흉수가 나오는 양도 많이 줄었데 ㅠㅠ

앞으로두 종종 별비 근황 가져올게 우리 별비 응원해줘서 진짜 고마워❤️

추천수290
반대수0
베플삐삐|2020.11.01 03:43
정말 고마운 소식이네요. 포기하지 않고 별비를 위해 노력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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