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천사인지 요정인지 모를 예쁜 사람이 어떻게 내 앞에 나타나줬을까 런쥔이는 날 모르겠지만 난 황런쥔이란 사람을 알게 된 게 너무 행복해
가수라는 꿈 하나만 생각하고 앞으로 달려나간 런쥔이가 너무 자랑스럽고 23일 오디션이었는데 22일 저녁에 온 이메일에도 바로 오디션 보러 와 준 런쥔이가 너무 고마워
사실 가수라고 하면 다른 방향도 충분히 많았을 텐데 에스엠에 들어갈 생각을 했고 그렇게 바로 붙어서 내 앞에 짠 하고 나타나준 게 다 운명같고 그래
진짜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평생을 줘도 모자랄만큼 사랑 주고 싶다 진짜 너무 사랑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