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민이 주변친구에게 카이랑 광고 찍은거, 정성찬, 카리나 얘기를 문자로 한건 맞지만 친구가 악용해서 문자를 주작한걸로 보임.
그 이유는 에스파 멤버 네명 데뷔가 수개월전부터 확정된거였고 7월에 이미 에스파 뮤비를 찍었는데 9월 중순 문자에서 "나는 아무것도 안시켜주고"라는 말이 유지민 본인이면 나올수가 없는 말임.
근데 문자가 조작이기 때문에 연습생왕따 사건도 조작이다? 이건 아님
문자 조작이랑은 별개로 에스파 데뷔 멤버들이 연습생을 내쫓았다라는 의혹은 피해자가 있기 때문에 공론화할 필요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