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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황 쭉 생각해보면

4월에 그 일로 진짜 평생 들어먹을 욕 다 먹고
나름 '팬'이라는 것들이 라디오며 븨앱이며 버블이며 온갖 곳에서 그 ㅈㄹ들을 해댔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시즈니 시즈니 할 수 있는게 대단한거지 얘 고작 21살임

그리고 2020 시작하고서 쟴인이 관련해서 나온 컨텐츠가
이어파티 언컷 두개, 보이스븨앱, 디스팿치, 언박싱, 안무영상, 뮤비리액션, 릴댄, 아빠안잔다, 엠카 비하인드 등 내가 지금 기억하는 것만 해도 이렇게나 많은데

이 많은 스케줄 중에서 대부분 괜찮다가 한두개에서 텐션 낮았다고 너무 과민반응하는것도 난 좀 뇌절이라 생각해.. 물론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알지만.

비판할 건 하더라도 그 외 부분 관련해선 과한 궁예 자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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