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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진 팔 때 너무 힘들었거든

계속 침체기였고 팬들 다 탈주하는 게 체감됐고 유입은 가뭄에 콩 나듯이 나서 꾸역꾸역 붙잡고있는 고인물 찐코어만 정병 먹으면서 남아있었음. 악재가 계속 연달아 터져서 지칠대로 지쳐서 본 게 엔시티였음. 알고리즘 타다가 우연히 지성이를 보고 지친 멘탈을 힐링받는 것 같은 기분인 거임. 그래서 시작한 엔시티 덕질인데 구본진이 싫은 건 아니지만 지금이 너무 행복해서 다시는 그 때의 정병 덕질로 돌아가고 싶지 않음ㅋㅋ 지금 덕질에 너무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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