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주는거에만 힘쓰자
아이돌이니까, 연예인이니까, 힘든거 감수하게 두지 말자
언제부터 사람이 사람한테 상처주는게 당연해졌어?
우리에게 너무 커다라고도 먼 존재만 같지만 당장 내옆에 걸어가는 누군가의 자식이자 같은 또래의 청년들이잖아
팬으로서 실제 애들의 모습은 모르는거지만 어떻든 간에 우리 모른 채로 애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모습 보면서 그거에 기뻐하자, 덕질은 그런거잖아 힘들면 쉬어,
(돈많이버니까무새들은저재벌가들이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