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안하고 ㄹㅇ 실화임 시골에서 겪은 일임
폭죽 있자너 그 문방구에서 파는 폭죽 들고 혼자 옥상에서 놀았단 말임 저녁 때 해 다지고 좀 어두컴컴할 때 나 ㄹㅇ 그때 뭔생각이였는지 무서운거고 뭐고 그런거 1도 몰랐음 암튼 혼자 스파클리 폭죽같은거 가지고 놀았단 말임 근데 갑자기 어디서 언니 이러는거.... ㅈㄴ 처음에 그냥 듣고 흘려 내보냈다?
글케 혼자 라이터 켜고 불 붙이면서 놀다가 분수류 폭죽 그거 불 붙이는데 갑자기 뒤에서 박수소리가 짝짝짝짝 몇번 들리더라 ㅅㅂ ㅈㄴ 놀래서 뒤 쳐다보니까 아무도 안서있음 애초에 시골이라 그 시간에 누가 서있을리도 없었고 분수ㄴ류 솟아 오르는데 그때서야 슬슬 간 떨려서 분수고 나발이고 그냥 옥상 내려감....
ㅈㄴ 나만 무섭냐 아직도 그 언니랑 박수 소리 뭐였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