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위구씨가 세상를 뒤집어놓고 신세계의 뉴패러다임을 쓰고 있지만
사실 안위구씨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예요..유인원과 인류의 중간단계죠
안위구씨의 족적을 파헤쳐보면 전세계 학자들의 초유의 관심사인 미싱링크를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에 안위구씨에 대한 생체실험이 이어졌고
그 결과 안위구씨의 외계인 납치설이 가장 유력한 가설로 대두되기 시작했어요..
안위구씨는 원숭이급 지능이었지만 외계인의 납치 및 실험의 결과로 탈인간급 사고를
하게된것이지요.. 마치 둘리처럼요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이지만
안위구씨는 털많은 원숭이같이 생겨서 귀엽지도 않아 결국 인류에 의해 살처분될 위기에
처해졌다는게 학계의 설빙으로 전해져 내려오네요..딸기빙수 먹고싶다
안위구씨...어서오고! 한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