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자마자 너무 너무 안타까워서
믿기지가 않네요.
예전 개콘 전성기때 박지선씨 감초같은
개그 좋아했고 어느 방송에 나오셔도
항상 깔끔한 재미를 선사해 주시던 분인데..
고양이를 부탁해 엠씨 하실때도
냐옹신이랑 투닥거리면서 정말 좋은 모습
보여주셨는데....
어머니와 함께 마지막을 하신것도
너무 가슴아프고.. 지선씨가 지금
살아계시지 않는다는 것이 정말 믿을 수 없습니다.
왜이렇게 가슴이 저려오고 아플까요....
개그맨 동료분들도 얼마나 충격받으셨을지
감히 상상이 안되네요..
지선씨.,
그곳에서 지선씨 못다핀 꿈과 재능 마음껏
펼치시고 매일매일 웃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지선씨의 밝았던 모습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할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