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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차보였던 개그우먼 박지선씨 사망소식 ...

벌써그리워 |2020.11.02 16:45
조회 20,725 |추천 187
기사 보자마자 너무 너무 안타까워서
믿기지가 않네요.

예전 개콘 전성기때 박지선씨 감초같은
개그 좋아했고 어느 방송에 나오셔도
항상 깔끔한 재미를 선사해 주시던 분인데..

고양이를 부탁해 엠씨 하실때도
냐옹신이랑 투닥거리면서 정말 좋은 모습
보여주셨는데....

어머니와 함께 마지막을 하신것도
너무 가슴아프고.. 지선씨가 지금
살아계시지 않는다는 것이 정말 믿을 수 없습니다.

왜이렇게 가슴이 저려오고 아플까요....
개그맨 동료분들도 얼마나 충격받으셨을지
감히 상상이 안되네요..


지선씨.,
그곳에서 지선씨 못다핀 꿈과 재능 마음껏
펼치시고 매일매일 웃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지선씨의 밝았던 모습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할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187
반대수1
베플남자ㅇㅇ|2020.11.02 16:55
십년도 넘었지 싶은데.. 행복전도사로 한참 매스컴타던 아줌마가 자살했다는 소식들은 뒤로는 티비에 나와서 행복해 보이는 모습은 믿지 않게되었다. 지선이 누나도 사람들이 안보는 데서는 많이 힘들었나보네. 아프지 말고 편하게 쉬어.
베플남자ㅇㅇ|2020.11.02 17:21
뭐가 그리 힘들었을꼬... 참 밝아보이던 사람이 저렇게 죽으니까 더 슬프다~~
베플ㅇㅇ|2020.11.03 02:33
아내와 딸 혹은 엄마와 여동생을 한날에 잃은 아버님과오빠분 부디 기운내시길.. 별일없이 잘 산다 생각했었는데 그간 살아오며 힘들었나봐요 두분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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