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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지지 않는다

여기서 얘기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다 좋은분인것같은데 왜...우리 애들 많이 예뻐해주셨는데 너무 안타깝다 좋은곳으로 가시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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