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에 나는 첫눈에 반했다고해야되나 순식간에 팬 되기로 마음먹었거등
그런데 빨리 찐팬이 되야 하는데!!이런마음이었음 근데 너무 알아야 할게 많은거임 그래서 조카 급한 마음으로 맨날맨날 공부하는것처럼 비투비 영상을 정독함ㅋㅅㅋㅅㅋㅎ
그리고 음악도 몇년치가 밀려있더라구? ㅎㅎ그것도 듣느라 꽤나 고생했지
중간에 개띵곡을 만나면 거기서 헤어나오질 못하는데 또 마음은 급하곸ㅋㅋㅋ겁나 흥분해가지고 밤에 잠 안오고 계속 생각나고
또 아이돌 덕질 처음이라 하나도 모르고ㅋㅋㅋ자존심은 또 세가지고 물어보지도 못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나 싶음ㅋㅎ
아직도 시간만 남으면 다 비투비에 쓰는것 같당 진짜 너무 행복해서ㅎㅎㅎ내 현생살 힘을 얻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