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오르 생일을 맞아 제작한 오리고기+고구마 케이크에요!
생일 맞은 횽아와 둘째 토프 >.<
요거는 탄이횽아의 생일파티!
주인공은 탄이 횽아인데 토프가 케이쿠를 가장 전투적으로 냠냠
토프 4개월쯤 작은 가방도 너무 커서 허우적
마지막으로 핵 애기시절 슬리퍼보다 작았던 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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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저희집에 온 애프리콧 푸들 '오르'와올해 2월에 새로운 가족이 된 실버탄푸들 '토프'의 일상 사진이에요ㅎㅎㅎ
보고만 있어도 너무 귀엽고사랑스러워서 사진을 많이 남겨 놓았어요
다른 댕댕이들 구경하다가저희 아가들도 자랑하고 싶어져서 사진 올려요 :)
어제 접종하러 동물병원에 간 오르에요 ㅎㅎㅎ 가자마자 무서워서 잔뜩 쫄아있는 쫄보
어제 야외 애견카페에 가서 가을 남자 답게 '멍푸치노'를 마시는 막내 토프
가을 남자 토프
함께 애견 동반 카페에 갔던 개형제에요 :)
요즘 뒷발로 땅을 파는데 재미들린 오르
우리 토프가 2개월이 좀 지났을쯤 찍은 사진이에요. 아가아가한 토프 :)
아마 접종을 모두 마친 토프의 첫 산책 기념
오르는 늘 사람에게 안겨있거나, 기대있는걸 좋아하는 애교 만점 댕댕이에요 :)
아가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에요! 기름이 너무 많이 묻어나서,
늘 간식을 쇼파에서 먹는 우리 댕댕이들에겐 배변패드를 무조건 깔아놓아야해요
아빠랑 야간 산책하러 가는 오르와 토프
엄마 아빠 없어도 알아서 침대에서
낮잠을 즐기는 개상전 :)
같이 이태원 놀러가서 '멍피자' 먹는 아가들
내 최애 사료 얼른 뜯어 !!!!!
작년 9월 우리의 첫번째 가족이 되어준 아가 오르
저희 힘으로는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약간 안좋아보여도 무조건 병원 데려가고 유난을 떨어서
의사선생님도 이제 그만 오셔도 될 것 같다고 할 정도로
1년간 정말 애지중지 키웠네요 ㅎㅎㅎ
앞으로 남은 모든 날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늘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
세상 모든 댕댕이들 행복하길 바라면서
글 마칠게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