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운날씨속 준PO1차전 서울 잠실 매진

ㅇㅇ |2020.11.04 18:44
조회 2 |추천 0

매서운 추위도 야구의 열기를 막지 못했다.

프로야구 서울라이벌 서울두산베어스와 서울LG트윈스는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이날 강추위와 칼바람이 야구장으로 들이닥쳤다. 그럼에도 많은 야구팬이 경기장에 직접 방문하기 위해 나섰다. 좌석 1만1600석이 전석 매진됐다. 준플레이오프 통산 56번째, 포스트시즌 통산 297번째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 매진으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포함 2020년 포스트시즌 두 경기 누적 관중은 1만8558명이 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