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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애 이별

일반인999 |2020.11.05 05:57
조회 689 |추천 2
4년 동안 서로 지칠때까지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며 결국 이별한지가 4개월전.. 이젠 저도 미련없고 또 다시의 재회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크게 이별의 아픔 없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좋았었던적이 생각나서 소개팅이나 괜찮은 사람을 만나도 아직 이별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 준비가 안돼있어 그런가 별로 새로운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도 안드는데 오늘 헤어진 사람 sns에 들어가보니 다른 사람이 생겼네요.. 4개월이면 이별한지 한참되긴 했지만 그래도 꽤나 오래 만났는데 저만 완전히 못 잊은거 같아 제 자신한테 한심하면서도 이러면 안되지만 배신감도 느껴지고 잠이 안오는 날이네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나 아님 상대라면 어떤 마음인건지 의견 듣고 싶네요.. 시간이 지나면 물론 다 잊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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