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준규 오빠 예민미 미치겟다

보석함 때 너무 고생해서 그런지 잘 안 웃고 힘들어 보이는데...
문제는 그때 너무 잘생긴 거 같아 지금도 잘생겼지만
그땐 고양이 같고 지금은 강아지 같고 자다 깼을 때 코알라 같음 ㅠㅠ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