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궁예인데 단체곡 원래는 파트원에 있었을 것 같음

퍼즐을 맞춰봤는데 6~7월 쯤에 단체곡을 준비했었는데 안무가 좀 위험해서 몇 명 다치고 수정하느라 파트투로 미룬 거 아닐까 싶음...
6월에 갑자기 두 명이 무릎 다친 게 미심쩍었는데 시기랑 정황을 고려해보면 퍼즐이 딱 맞춰짐.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