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니까 몽글몽글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최애 자랑이나 최애 입덕 계기 같은 거 쓰고 가줘! 나도 수정으로 적을 거임
+) 이렇게까지 미쳐서 좋아한 최애는 처음인데 알고리즘 때문에 우연히 본 지성이가 너무 귀여워서 좀 찾아보다가 말랑말랑한 솜사탕 말투에 녹아서 입덕함. 그리고 지성이가 춤 추는 걸 보면 어딜 내놔도 자랑스러운 기특한 내 새끼 보는 기분이라서 애미맘 몽글몽글하게 생김ㅋㅋㅋ
++) 누군지 궁금한데 최애 이름도 알려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