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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한테 아무리 예쁜 말을 하고 표현해도

내가 표현하고 싶은 마음의 절반도 표현이 안돼서 답답할 때가 있음. 누구나 그렇겠지만 최애가 표현이 안 될만큼 좋고 보물단지처럼 귀하고 소중함.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겠지만 더 많은 사람들한테 더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음. 그래도 나는 최애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애라고 생각하겠지만 멀어졌다고 느껴도 좋으니까 손 뻗어도 닿지 못하게 올라갔으면 좋겠다ㅎㅎ 멀어졌다고 느끼게 만들 애도 아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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