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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 한 뜻으로



간절히 바라고 있으니 금방 회복해서 또 이렇게 우리 보면서 생글생글 웃어주겠지 자 일단 오늘 자정에 세숫대야에 물을 한 가득 받아서 달 잘 보이는 창가로 가져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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