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ㅜㅜㅜ 여러분 힘이 필요합니다..
2월에 입원하자마자 코로나가 발생했다.
'코로나'라는 이유로 한사람을 죽음에
이르게한 병원
7월까지도 멀쩡한 노인을
10월에 해골로 만든병원
보호자에게 괜찮다고 해놓고
아무일없다고 식사량이 줄었을뿐
잘 지내신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해놓고 10월24일까지도 아무말
안하고 10월29일 열이나서
병원으로 가야겠다며 연락이왔다
찰과상정도 라는말에
별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욕창이 너무 심해
근육이 썩을만큼 환자를 만들어놓았다.
노인을 다루는 병원에서
그것도 시설장이라는 사람이 하는말
비의료인이라 그걸 내가 어떻게 아느냐
내가꼭 알아야 하는건 아니잖느냐는
말도 안되는 비상식을 가지고 요양원을
운영한다고한다.
현재 갑자기 오늘 내일을 힘겹게
견디고 계시는 아버님을 보는 순간
화가 치밀어 오른다.
여러분 이런 병원과 요양원을
가만히 둬야합니까?
매번 넣어준 간식과 음식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차마 미이라처럼 앙상한 뼈만 남은 아버님의
사진은 공개할 수가 없어서 ㅠㅠ
사태가 이런데도 병원측
관리자들은 병원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