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와봤어
나는 솔직히 계속 눈물난다 아직까지도 눈물나
알림창보고 너무 놀래서 그 자리에 그냥 우뚝 서서
보다가 눈물만 계속 흘리고 그냥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는것 같았어 그리고 항상 괜찮다고 말하는
윤기가 또 괜찮다고 후련하다고 얘기하고 가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는것 같아서 또 눈물나고
울기 싫고 윤기 말따라 너무 걱정해서 또 걱정하게
하고싶지도 않고 감정 조절 하고싶은데 잘 안된다
내 인생 일으켜준 소중한 사람이 민윤기라서
힘들때 내가 친구 삼고 의지하는 곡 선물해준게 윤기라서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파 난 결국에 해줄수있는게
걱정 뿐이라서 마음이 더 아파 내 행복 다 내어줄테니
아프지 않았으면 아파도 덜 아팠으면 좋겠다 정말로
내 행복 다 줄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