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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션 고찰

웨쩐니 된 지 1년 다되가는데 확실히 일리칠이나 드림이랑은 좀 다른 부분이 있는거같음 물론 다들 친하게 잘 지내지만 웨븨 얘네는 특히 자기들끼리 똘똘 뭉친느낌이 강함 자컨도 자기들이 컨텐츠를 스스로 만들었다는게 느껴지고(예를 들면 윈포메이션이나 공주 생파 등등) 팬들 생각하는건 뭐 말할 것도 없고 자기들끼리 재밌게 잘 놀면서도 웨이브이로써의 본분을 다함 진짜 이런 그룹이 또 있을까 싶을정도임 어색한거 하나도 없고 한국어가 타국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어만 고집하지도 않고 말하는 거 보면 다들 착하고 배려심도 많은거같아 너무 사랑하는 웨이션 앞으로도 항상 지금까지만 같으면 좋겠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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