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듣기 시작했는데 방금 뮤비 보다가 진짜 눈물날 뻔 했다 ㅠㅠㅠㅠ 너무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고 뮤비에 나오는 장소들도 너무 예쁘고 몽글몽글 행복했던 일들이 생각나는데 요즘엔 힘들어서 그런가 ㅠㅠ 아무튼 아무리 생각해도 이 노래는 너무 명곡이야
나는 우현이가 선물 포장하는 장면에서 젤 글썽글썽 이었어
다른 아이돌 노래를 이랗게 들어본적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인피니트 노래는 아무리 옛날 노래를 들어도 촌스러운 느낌은 없고 아련하고 이유없는 먹먹함? 이 있는거같아
추억을 생각나게 해주는 좋은 노래들이 많아서 너무 행복하당
이런 겨울노래로 또 컴백했으면 좋겠어 ㅠㅠㅠ
암튼 캐롤은 하얀고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