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출생후 몇년뒤에,
전국민이 다아는 동명이인의 범죄자가 등장했어요..
성, 이름 세글자 모두 같아요...ㅠ
아이는 아직 미취학아동이라
아이 당사자와 친구들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지만,
초등학교 들어가자마자 모두 알게될거고,
이 이름 석자가 아이의 삶에 스트레스요인이 될것같아서
저는 개명을 시키고싶어요.
그런데 친/외조부모 및 주변인들에게 의견을 물었을때는
굳이 개명까지 해야하냐 하는 의견이 더 많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