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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진짜 눈물나

보석함 때부터 재혁이 응원해온 팬인데 저렇게 밟히고 부들부들 떠는 거 보고 눈물나더라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재혁이 보려고 오랫동안 기다려왔나 회의감도 들었고.. 이 회사가 어떤지 아니까 더 속상해
어떻게 해야 저 안무가 바뀔까 나 너무 답답하고 그냥 눈물만 나
메일이랑 디엠 계속 보내고 있는데 안 바뀔 것 같아서 허탈하고..
나한텐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이
회사에서는 소모품에 지나지 않는 것 같아
제발 바뀌었으면 좋겠어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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