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울함은 예고없이 찾아오는걸까
너무 힘들다 정말...너무........
이러다 이 감정이 날 삼킬거같아 두려워
내가 죽는다면 이 아픔도 끝날까
그냥 영원히 잠들고싶다
눈 뜨고싶지도 않고..
난 지금 무엇을 위해 사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내가 배우고 싶지도 않고 내가 원하는 꿈도 아닌 이 기술을 배워서 난 정말 앞으로 잘 살 수 있을까?
이제 21년 살았는데....정말...너무 힘든인생을 살았는데..
어릴때 새아빠가 가정폭력급으로 맞고 자란거도 겨우 참고
고등학교 들어가서 새아빠가 성폭행한거도........
자살까지 생각한거도 참고 고3때 겨우 지옥을 벗어났는데
너무 힘들다 그냥 .........난 뭘 위해 사는걸까....
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