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라기엔 좀 어설픈디
이 사진(리플렉 버전/거울의 시선)에서 석지니가 살짝 떨어져서 태태 포즈를 따라하고있음 마치 거울에 비친듯이 근데 거울을 옆에다 두고 비추면
이런식으로 반전이 되야함
그리고 이 사진(미러 버전/거울에 비친 타니들을 우리가 보는 시선)에서 석지니의 위치가 달라져있음 !
이걸 통해서 이번 컨포에서 !거울! 이라는 부분을 상당히 강조한 걸 볼 수 있는데
Home에서 태태가 거울에 갇힌듯한 연출
융기 컨포에 거울+윤기소파에 흘러내리는 액체에
비추어진 남주니(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거울에 갇힌걸까 비추어진 걸까)
다들 석지니의 타임리프를 통해 삶이 크게 바뀐 애들임 (죽음을 피했다던가 죽임을 피했다던가)
+)
거울:과거를 뒤돌아보고 이를 통해 현재의 교훈을 찾는 도구로서 역사를 사용하는 것이 거울을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의미
라는 전제로 궁예를 해보자면
거울에 갇혔다=과거에 갇혔다(석지니가 후회를 거듭하며 타임리프를 반복)
즉 석지니의 타임리프로 모두가 거울(과거)에 갇혔다?
석지니가 거울에 갇히지않은 유일한 인물이라 가정한다면 동생들에게 사과+아버지를 용서 등을 통해 거울(과거)에 갇힌 사람들을 구해주는 거.....(개소리)
어...더 생각나는 거 있으면 추가할게 혹시 이거보고 느낌이왔다면 살 붙여서 궁예해주라 느낌은 막 오는데 아는 게 엄네^^..(혹시 짹에서 비슷한 글 본다면 나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