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 신발 소리나올 정도로 여초과였었는데
성비가 남1 여6 정도였음
자연스레 남자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막 걍 겜 재밌게 하면서 놈
근데 여자들은 30명 이상 모이니까 자연스럽게 파벌이 갈림
뭐 이거까진 그러려니 함
30명이 어케 다 모여서 놀것냐 ㅋㅋㅋㅋ 걍 마음 맞는 5~6명씩 모여 다니는거지
근데 이 파벌이 생기니까 이제 서로 적대적인 관계가 되서 별거 아닌걸로 뒷담하고 트집잡고 조카 깜
그러면서 앞에서 야, 너 뭐라 했어? 이러면
아니? 나 아무 말도 안 했는데? 혹시 뭐 찔리는 거라도 있니?
이러면서 조카 숨막히는 선동전을 시전함 ㅋㅋㅋ
걍 __ 서로 머리채 잡고 싸워서 막고라 뜨던가 ㅋㅋㅋㅋ
조카 전화로 이년 나쁜 년이에요, 후배들한테 이년 조심해라 하면서 서로 뒷담화 조카 하고
앞에서 만나면 어머 oo언니 오늘 너무~~이쁘다~~ 이러다가
뒤돌면 저 언니 남자 만나? 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ㅋㅋ 이러고 있음
그걸 보면서 느낀건
여자들이 많아지면 그 집단은 걍 십창난다는 거다
그게 판이든 학과든 직장이든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