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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두사람 어찌하면 좋지요?

쓰니 |2020.11.08 17:51
조회 1,376 |추천 6

팩트만 쓰렵니다.
전 네살된 아들하나 키우는 싱글대디
그분이 싱글인걸 물어봐서 알았고
몇차례구애끝에 교재함
올해3월부터 약4개월 정도 교재했음
저나 아들에게 엄청 잘해주어서 짧은시간 너무 추억이 많았음
교재중 다른남자들에게 연락이옴
그중에 한명은 절 만나기전 6년정도 만난 사람이라고 함(아이둘있는 유부남-스폰서같았음)
나랑 헤어지지 않으면 사준 차와 얻어준 집 보증금 내놓으라고함
그남자와 헤어지기 위해서 저에게 그돈을 주길 원함
돈 못해준다하니 그 다음날 강간으로 신고함
(유부남이 시킨것같음)
그리고 연락없음(물론 하지도 않구요)
성실히 조사받고 거탐까지해서 무혐의받음
어떻게 해야될까 고민중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잔 필라테스강사
남잔 사업가
전북입니다

무고죄로 맞고소는 당연히 생각중입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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