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쟁이 나서 포로로 잡힘 탈출하기 위해서 사령관급에게 부상을 입히고 포로로 잡음 그 과정에서 사령관의 손자와 눈이 맞았지만 서로의 상황때문에 내색은 못함(쌍방) 어느날 사령관의 손자에게 내가 전쟁 끝나면 너희 할아버지 꼭 살려줄게(나는 의사인 상황) 그 대신 우리 좀 괴롭히지 말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함 손자도 처음에는 놀라보였지만 웃으면서 알겠다고 썩 꺼져주겠다고 함 그리고 전쟁이 끝나고 사령관의 치료를 위해 손자는 치료가 끝날때까지만 우리 마을에 정착함 나는 사령관이 나으면 손자에게 고백할 생각이었음 손자도 날 여전히 좋아하는 것 같았음 그리고 손자는 걔네 나라에서 또 전쟁이 나서 징집되서 가는데 그래서 내가 걔 전쟁 끝나면 고백하려고 전쟁 끝나고 할 말 있다고 했는데 자기도 할 말 있다고 하고 갔음 그리고 걔가 죽었는데 그러고 깼음ㅠ
아 ㅅㅂ ㅈㄴ 슬픔
근데 꿈을 꿨는데 모습이 평소 내 모습은 아니고 다른 사람 모습이었고 좀 서양쪽이었던 것 같음 누가 이 소재로 소설 써주면 좋겠다 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