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얼마전에 네이트톡 알게되었는데
얼마전에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본 내용은 저의 이야기가 아니고 제 친구이야기입니다^^
톡되면 싸이공개 할게요ㅋㅋ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제친구는 미용실에서 일하고있는 남자입니다~~
몇일전...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한달반전??ㅋㅋ 여튼
친구가 미용실에서 출근했는데~~
그날따라 많이 한가했었데요~
그런데 그때 마침 외국인손님이 온거에요~~
제친구가 진짜 학교다닐때부터 영어를 진짜 못했어요~~
근데 솔직히 그친구도 인정하긴 하는데 외국인을 보면
영어로 말걸고싶어해서 말걸고하는데
그런데 그럴때마다
어설프고 틀려서 막 놀리고합니다 ㅋㅋㅋ
그래서 별명도있어요 "얕지"라고
얕은지식 줄임말입니다ㅋㅋ
여튼 그래서
외국인손님이왔길래
그친구가 말을걸었어요~~
막 어디서 왔냐는둥
한국온지 얼마나 된댜는둥
어디사냐는둥~
여러가지많이 물어봤어요~~
그런데 외국인손님이 총 3명이왔엇거든요?
근데 1명이 여자 2명이 남자였어요
그래서 친구가 여자손님이
머리하고있엇는데 옆에가더니 말을하고싶었대요~
친구는 "나이스 투 미튜~" , "마이네임 이즈 xx"(xx친구이름 ㅋㅋ)
이렇게 말하려고했는데 ㅋㅋ
친구가 뭐라고 말햇는줄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曰 : 마이네임 이즈 미튜~!
외국인曰 : 미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미용실사람들이 막 웃더래요~ㅋㅋ
1초동안 왜웃을까 햇는데 ㅋㅋ
자기도 말하고보니까 웃긴거에요 ㅋㅋ
해석해보면
내이름은 미튜야 이렇게된거 잖아요 ㅋㅋ
그러면서 막 미용실사람들이랑 막 웃고 박장대소하면서
진짜 배아프도록 웃엇죠 ㅋㅋ
그러다가 더 웃긴건 ㅋ
총 외국인 3명있었는데
그친구가 마지막 3명중에 제일마지막으로 하던 외국인남자
마무리하려고 왁스셋팅을 다마치고
스폰지로 얼굴털도 커트보 치면서
하는말 ㅋㅋ
이친구는 마지막까지 영어로 하고싶었나봐요 ㅋㅋ
그리고 대부분
끝났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뭐이렇게 말할때 영어로
엔드나, 피니쉬 이러잖아요~
그런데 이친구가 마지막으로 반전으로 하나남겼네요 ㅋㅋ
친구曰 : 파이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실화입니다
외국인 사진 공개할수있구요~^%^
톡되면 친구 싸이 공개할게요ㅋㅋㅋ
아조카웃겨요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