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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로 부정기 나보다 심한 사람 나와봐

첨에 이어파티 딱 떴을때 머리한대 맞은것같았지만 그래도 슴이고 엔시티니까 들어온 이유가 반드시 있을것이다 생각하고있었고

팬톡 들어오니 역시나 난리나있었고. 근데 사실이든 아니든 뒷말 안좋은말 많이 나면 안좋잖아 근데 유독 많아서 멘탈 다깨지고 하루종일 멍했는데

이미지도 안좋아지고, 대체 왜 이렇게 분열나서 싸우는건지도 짜증나죽겠고 그래서 일부러 배척은 안했지만 딱히 품지도 않았어

근데 엔시티로 들어온 이상 나갈일 없고 이미 시작된 일, 던져진 주사위 데뷔하는거 다 알고있는데 내가 어찌할수있는것도 아니고 활동 막을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난 기존멤들 팠던 대로 배척 없이 인정만 하기로했는데 점점 정감가고, 솔직히 짹에 셀카 올린거 귀엽다는 생각들었는데 왠지 모르게 지는것같아서 안귀엽다안귀엽다 하고 눈막귀막하고

그러다가 팬싸에서 자기 좋아하는 사람 많다는 말에 저를요? 라고 답했다는거에 안쓰럽고 맘아파서 서서히 맘풀리다가 팬이 써준 편지 찍어갔다는거 보고 이마짚했다

절대 무슨 일 있어도 쇼타로 팔일은 없고 단지 배척만 안할뿐 관심은 없을거다 했는데 웃기고 앉아있네 존1나 귀여워서 입에 주먹 넣고 운다 춤도 잘추고 순둥순둥해가지고 지켜주고싶게

그냥 사랑한다고.

추천수8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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