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기 해놨엉 저번글 보고와줘
여기부터 이어갈게
저번 컨포 영상도 반복됐었는데 이번 컨포 영상도 반복이돼 반복은 (1.같은 일을 되풀이 함 2.언행이나 일따위를 이랬다저랬다 하여 자꾸 고침) 타임리프에 빗대어 생각하면 둘 다 맞는말이지
-타임리프에 빗대어 생각했다면 영상이 반복되며 무엇이라도 바뀌어야 하는 것 아닌가? : 세계관 속에서도 누군가의 운명은 바뀌었지만 큰 틀로 본다면 한 명이 무조건 희생을 해야했음 즉 누군가 희생을 해야 누군가를 구할 수 있다는 건 안 바뀌었다는 거 (좀 억지스럽기는 한데...)
카메라는 좀 비유적인 의미가 아닐까 싶은데 사진을 찍는다는 것=찰나의 순간을 기억하기 위함
이게 카메라나 거울이나 조금 비슷한 부분이 있는 거 같아 뭔 소리냐면 자신을 볼 수 있다는 거? 거울에 비춰보거나 사진으로 자신을 찍어서 보거나
이거 두개를 조금만 연관시켜볼게 내가 저번 글에서 옆에서 거울로 사물을 비추면 반전이 되야한다고 했잖아 리플렉이나 미러버전중 하나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고 리플렉이나 미러버전중 하나가 찍은 사진을 거울에 비춘 것이라면? 둘이 포즈가 다르기는 하다만 석지니만 방향이 반전되니까....
좀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아 이건 좀 싶을 수도 있음 ㅎ 말 그대로 궁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