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인데 대학입시준비하는 꿈을또꿨어
진지하게 학년별 내신반영비중 걱정 을 하고있었다
학원서 형광펜과 색연필등등으로 필기에 밑줄긋다가 어떤 달력일정종이에서 의 몇년후 가게인테리어계획을 보고 오오? 라고 생각
사촌언니가 그것들말고 볼펜을쓰라고 말했으나 나는 불편하다고 그건 안썼다
큰도시락같은 사각 상자 안에 감자,돈까스 등등의 튀김들이 있는걸 봤고 채소부분은 내가건져먹었으며
튀김들은 엄마가 동생과 나눠먹으래서 그리하려고
토스터기를 전선에 연결을 하고그런거같은데 먹은기억은 안남( 먹기직전의 장면까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