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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광주에서 한전관련 직원들을 고의로 죽이고 있어요

ㅇㅇ |2020.11.09 11:58
조회 774 |추천 1
도와주세요.

나주에 광주꺼랑 나주 꺼 쓰레기 태우는 곳이 있습니다.

하루에 1톤 트럭 440대를 태워요.

이걸 태우면 애들 코에서 코피가 줄줄 흘러요.

공기만 마시는데 코피가 줄...

우리애도 밤에 자다가 코피가..ㅜㅜ


근데 이걸 한전련 본사있는 나주 혁신도시 한복판에 만들었네요.

다들 월급받고 일하는데 발령받고 안갈수도 없고..

한전뿐 아니라 공기업 본사들이 10개가 넘게 있어요.


지인은 엄마아빠가 학창시절 죽도록 공부해 유학갔다와서

박사학위따고 농촌경제연구원에 입사해 애를 델고 나주로 왔는데

애가 아파버리니 후회하더라구요..




인프라 엉망인데 본사발령받으면 애들 자연과 더 친하라고

가족들이 전국에서 와요.

근데 아파트 바로 옆, 초등학교 옆에서 쓰레기를 태우더라구요.

충격입니다.

양이 하루 1톤 트럭 444대 분량이에요. 하루에만.어마어마하죠.

이걸 태우면 어른이고 애고 머리가 아파요.

근데 광주 나주에선 계속 공기업 본사들 옆에서 태웁니다.

일부러 죽이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본사로 일하러 온 전국 직원들이랑

그 가족들 한테 이렇게 할순없지않나요?


혁신도시는 유치해 놓고 쓰레기를 태워요.

너무 놀라서 처음엔 거짓말인줄 알았어요.


저 엄청난 양을 매일태워요.

모두가 병들어가고 있어요 . 근데 전라도랑 나주에선

해결할 생각이 없어요.


서울에 왜 집값이 비싼데 서울사냐고 묻는다면 최소 초등학교나

아파트 옆에 쓰레기 소각장을 만들지 않을 합리성이 있으니

그런거겠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도와주세요. 여러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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