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자기 남친이랑 게임에서 만나서 그냥 친한 사이였는데 고민이 생겨서 고민 이야기 한후로 더 친해지면서 고민도 잘 들어주고 그러니까 그사람이 좋은 사람이구나 싶었데
그러다가 이제 고민 생기면 자기(친구남친( 한테 말하라는 거야 내가 고민이 좀 많이 생겨서 계속 말하니까 걱정된다고 톡디를 주는거야 그리고 톡으로 넘어가서 친하게 지내다가 걔가 고백했는데 친구남친이가 아버지가 아프셔서 미국을 갔어 토요일에 (11월 7일) 근데 웃긴건 아직 목소리도 모르고 ㅋㅋㅋ 한번더 못만나봤거든 ㅋㅋㅋㅋㅋㅋ 그러곤 톡으로 친구 남친 톡으로 뭐라왔냐면 자기가 톡 주인인데 친구남친이 보내달라는걸 보내줬다는거야 그니까 친구남친 톡디가 아니였다는거지 그런데 걔가 미국을 갔잖아 뭔가 톡디도 그렇고 다 구라 갔지 않냐고 ㅋㅋㅋㅋㅋ 나는 솔직히 친구가 오래 갔으면 좋겠는데 그 새끼가 구라 친것만 아니면 좋겠다
진짜 어떻게 생각함 구라 갔냐 아니 근데 톡이 이나이 까지 되서 없는게 말이되냐
의견좀;; ((친구가 부탁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