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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븨 보다보면 약간 찡함

애들이 솔직하다고 해야하나 뭔가 맑다고 해야하나
옷도 훌렁 잘 벗고 다니는 것처럼 마음도 안 싸매는 느낌!
(욕 아님)

바빴다, 잠을 많이 못 잔다 등 자기 상태? 그냥 술술 말하고
버블 최근에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꽤 받아봄
오늘 무슨 일을 했고 어땠는지 좀 깊은 얘기해준 적도 좀 많은 거 같아 그래서 얘네는 뭔가 되게 다 큰 어른들인데 좀 순수해보임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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