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니는 고등학생임
중학생때 그니까 3년전에 찬 애가 있는데 고백받고 한 번 찼음.
근데 그 해에 내 생일날 집주변까지 찾아와서(같은 학원이었는데 학원차 내리는곳 확인해서 찾아옴;;) 생일선물준다면서 나오라함.(집멀리 있다는것만 알아서 거절하기 애매해서 그냥 받음. 핸드크림)
고등학교가고 한달에 2~3번씩 펨. 디엠. 카톡옴. 그래서 부담스러워서 문자확인 잘안한다고 상메에다가 해놓음. 그뒤로 연락오는거는 2주일~한달에 한번씩 확인하고 답장했음. 아예 씹은것도 있고
그래서 3년지난 올해는 연락 거의 없다가 한번오길래 답장해줌. 그런데 얘기하다가 갑자기 내일 만날수있냐고 했음! 시간되면만나자고. 내일 선약있어서 안된다고함→그러더니 어디서만나냐고 물어보길래 확실치않은데 좀멀리서 만난다고함→걔가 너 집 ㅇㅇ쪽아니야?이러면서 기억하고있는거야. 여기부터 아직 확인 안했는데 그뒤에 계속 펨왔는데 몇시부터몇시까지하냐고 펨좀읽으라고 하는데 기분나쁜거 이상한건가??ㅜㅠ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그정도는 물어볼수도 있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