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니까 덕질하면서 울고 웃었건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ㅇㅈㅎ을 너무 좋아했고 곡 대부분이 ㅇㅈㅎ 프로듀싱이고 멤버들끼리 비즈니스를 넘어 친한 친구관계인걸 잘 알아서 4멤 응원 못할 줄 알았는데...또 전역소식 들리니까 다시 마음이 타오르네
그 때 이후로 할랕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타 아이돌도 여러번 도전했거든?근데 안되더라 뭐든 할랕이 생각나더라고 그만큼 내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했나봐...근데 너무 크게 믿었던 사람한테 데이니까 사실 아직 많이 두려운건 사실이야 그래도 일단 내 마음가는데로 해보려고
에효..근데 음원,음반성적 이런것도 무시할 수가 없는데 팬들 많이 떠나간거 같아서 걱정이 된다..짹짹이도 예전같지 않더라ㅠㅠ하지만 남은 라이트끼리 똘똘 뭉쳐서 해보자!!!할랕 라이트 다 잘되자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