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보면서도 그렇게 힘이 나지 않고 얘네는 돈 잘 버니까 부럽다 이런 생각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고 팬싸 후기 이런 건 너무 부럽고 질투나서 보기도 꺼려져 제일 정병같은건 주변에 최애까지 같은 팬이 있으면 개현타와 나같은건 있거나 말거나 의미도 없겠구나 이런 생각 들면서...
솔직히 더 심한 정병모먼트 많은데 내가 생각해도 오바라 여기까지 할게
이거 휴덕해야겠지?
근데 휴덕하려고 하면 나 진짜 얘네 없으면 힐링할 데가 하나도 없어 ㅈㄴ 나도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