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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어떤 마음으로 사랑해?

난 솔직히 내가 행복하려고 덕질하는 거라 애들이 아프면 걱정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내가 우선임.. 사랑하는 마음은 가볍다고 볼 수 없지만 병크 터지거나 내 멘탈이 갈릴 상황에 대비해 한 발자국 떨어져있는 느낌?
그래서 가끔 즈니들이 멤버들한테 편지 써준 거 보면 나는 너무 덕질이라고 할 수 없는 형태인가싶음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니잖아 그게 부럽기도 하고 어떤 감정인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걍 감성 타서 평상시에 했던 생각들 적어봄 글 어휘력이 좋지 않아서 내 생각들이 잘 전달됐을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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