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잘생기고 이쁜사람들 있잖아
ㅇㅇ
|2020.11.11 05:09
조회 6,743 |추천 19
얘네는 대부분 집돌이 집순이들인거같아
내가 말하는 잘생기고 이쁜애들 기준은 딱 봐도 어렷을때부터 아 쟤는 이쁘다 하는애들 있지
딱히 헤어스타일 옷 스타일 신경 안써도 원판이 되게 잘생기고 이쁜애들
이상하게 쟤네들 보면 그닥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같지도 않고 옷 스타일도 되게 별로에
재밌는 말도 잘 못하는데 얼굴만 놓고보면 누구보다 멀쩡하고 인기 많을것처럼 생겼어
20대쯤 되면 다들 밖에나갈땐 꾸며서 아 그렇구나 하고 살았는데 어쩌다보니 진짜 이쁜 집순이
친구 보러 잠깐 들르게 됬단 말이야? 근데 쌩얼굴 보고 살짝 감탄이 나오는거야 ㅋ큐ㅠㅠ
그러면서 동시에 우울해지고....
내가 사회에서 잘보일려고 노력하고 꾸미는게 얘하는테는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는거야
이게 정말 얼굴때문인지 아니면 이 사람 자체가 남 신경을 안쓰고 살아서
더 신비감이 느껴지는건지....
- 베플ㅇㅇ|2020.11.1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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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잘생긴놈은 집에있음 거리싸돌아다니면 지가 잘생기고 이쁜것모냥 못생긴애들이 흰색와이셔츠에 바지 롱코트입고 광나는구두신고 돌아다님 평일에도 그렇고 직장다니는 내가봤을때 개꼴깝떠는걸로 밖에 보이지않음 그렇게차려입고 피시방가더라 지하철을 타도 마찬가지고 되게 한심해보임 왜 인생 저러고 허송세월 낭비하나 저런애들이 남탓하며 취직안된다 일자리없다 징징거리며 촛불좀비짓 하는게 눈에보임
- 베플ㅇㅇ|2020.11.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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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ㄹㅇ ㅇㅈ 아님 그냥 집순이가 많은 건진 모르겠는데 일단 내 주변에 예뻐서 인기 조지던 애들은 일단 집순이였음 ㅋㅋㅋㅋㅋㅋ 고딩은 원판을 아니까 됐고 대학에서 본 애들은 화장빨도 없지않아 있겠지 싶었는데 걍 원판이 이뻐서 자괴감 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