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빅히트 간다음부터 매력0이 됐음. 그냥 겉모습만 화려하고 부티나고 돈만 처발처발한 느낌인데.. 그냥 여자친구는 그런 것보다 옆집 여동생, 옆집 누나같은 친근함과 다정한 이미지로 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있는 음원으로 승부하는게 휠씬 좋음. 이번 노래도 .. 아.. 진짜 정규 앨범 저 끝 어딘가 수록곡 수준으로 어디서 옛날에 들어본 듯한 그저그런 노래인데 뮤직비디오는 엄청 화려하게 찍었더만.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는데 아에 레트로로 가려면 파워풀하게 갔어야지. 이것도 저것도 안되니까.. 솔직히 팬덤도 약하고 대중픽도 약해진 요즘 그냥 묻히는듯. 이렇게된지 꽤 됐음. 그 전에 여친 노래는 대부분 한구절씩은 부를수 있을 정도로 돌판에서 대중적으로 인기 있었는데.. 애플부터.. 믿거듣이 된듯. 이번에도 티저 엄청 기대했는데.. 멜로디가 빠져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