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봤나 하튼 옛날에본건데
여자는(방송나올때엔 다 나이를 깎아서 나오니 실제집나이는 26인지 27이겠지) 25살 에 남편과
8살차이 인데
여자가 외모는 그냥 ㄱㅊ았는데
일찍 결혼한게 억울(?)하다며 시위하듯이 전업주부일을 안하고 집을 개판해놓고 그래갖고 방송에나옴
애는 없었고
대체 누가 이여자의 등을 떠밀어서 억지로 결혼한거냐 ㅌㅌ
나이가 무기인지 생색생색 엄청내는 여자였는데
남자가 법없이도 살거같은 보살분위기 라
사연에 나오고도 mc들이 각종 질문들을퍼부으니 여자편을 들고 다 쉴드치고있었음 ㅜㅜ
근데 딱 1개의 마지막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함. 누가그랬는지 '이게 원하던 결혼생활이신가요?'라고 물으니까
좀생각하더니 '음,,아니요'라고 대답하여 이걸보고 여자가 충격받았다카더라
(아마 '난 이래도 되겠지' 라고 남자를 믿는구석이 있었던거같음)
그래서 (남자의마음이 떠날까봐 걱정된건지?)바뀌어서 다시찾아가보니까
집이 정상이 되어있었고 꽃게탕인가 하는걸 여자가 만들어서 둘이먹고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