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도 과거에서 현재, 미래에서 현재를 넘나드는 엘레베이터 막 이런 컨셉, 세트였고 리얼리티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그런 컨셉에 엔시티 세계관 해석 보면 애들이 꿈에 갖혀있는? 느낌인데 그 시공간 넘나들던 큐브 막 터지고 그러는거 보면 ㄹㅇ 세계관 제대로 녹여낸듯
이번 앨범도 과거에서 현재, 미래에서 현재를 넘나드는 엘레베이터 막 이런 컨셉, 세트였고 리얼리티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그런 컨셉에 엔시티 세계관 해석 보면 애들이 꿈에 갖혀있는? 느낌인데 그 시공간 넘나들던 큐브 막 터지고 그러는거 보면 ㄹㅇ 세계관 제대로 녹여낸듯